웨버 샌드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50 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오는 글로벌 PR 커뮤니케이션 회사입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12개국, 18개의 지사를 갖추고 있습니다.

웨버 샌드윅은 고객사의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는 전문가 그룹 (기획, 작가, 디자이너)이며, 고객사의 비즈니스에 대해 연구하는 Creative Studio 입니다. 웨버 샌드윅의 행동강령 ‘engaging always’ 가치 아래,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소통을 통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소통방식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는 개개인의 의사표현 방식에서도 변화가 이뤄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인은 흥미를 가진 대상에 대한 스스로의 표현 방식, 이에 대한 타인과의 소통하는 방식까지 또한, 그 소통의 채널까지 변화가 이뤄지고 있기에 이에 맞춰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방식을 취할 때입니다.

변화하는 소통의 시대가 일부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이러한 조류를 인식해 온 웨버 샌드윅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웨버 샌드윅은 ‘어제’가 아닌 ‘오늘’을 위해 준비된 커뮤니케이션 전문 회사입니다.

웨버 샌드윅은 인터퍼블릭 그룹(NYSE:IPG)의 자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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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12개 국가 18개 오피스와 함께 웨버 샌드윅 코리아는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전세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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