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eber Shandwick Korea
September 22nd, 2014

 

웨버 샌드윅의 기업위기대응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Firebell’ 이 2014 Adweek Project Isaac Award 에서 ‘ PR Invention in the Best Practices Medium’ 부문 ‘혁신 PR’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Adweek Project Isaac Award 는 미국에서 개최 되는 광고/마케팅 어워드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례들 중 혁신적이면서 실용적인 PR 전략 및 테크닉을 매해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습니다.

 

 

파이어벨은 소셜 채널 및 미디어 아울렛과 유사한 가상 공간에서 기업이 향후 처할 수 있는 위기 상황들을 경험하게 하는 서비스로,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의 심각성을 미리 경험하고, 사전 대응 차원에서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대책의 필요성을 인지 시키고 있습니다.

웨버 샌드윅은 다각도로 진화 해 나가는 소셜 미디어 환경을 분석하고 기업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반영한 새 파이어벨 플랫폼을 2013년 리뉴얼 런칭 하였는데요,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 (미디어 환경) 분석에서부터 위기 상황 시 드러날 잠재 된 문제점까지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4 Adweek Project Isaac Award 에서 ‘혁신 PR’ 수상뿐 아니라 ‘PR Innovation of the Year by PRWeek in 2011’ 그리고 ‘Best New Digital Application of the Year by PR News in 2010’ 에서의 수상을 통해 가치를 인정 받아 왔습니다.

파이어벨 공식 사이트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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