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eber Shandwick Korea
December 28th, 2015

 

종합PR회사 웨버샌드윅 코리아가 광고회사 출신 한승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사진)를 이사로 영입하며 디지털 부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웨버 샌드윅 코리아_한승재 이사

▲웨버샌드윅 코리아 한승재 이사

한 이사는 ‘소셜 스튜디오팀’ 수장으로서 기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추가 개발·론칭하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비디오 영상과 모션그래픽, 3D 애니메이션,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 기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설계해 나갈 계획이다.

한양대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웨버샌드윅 코리아 합류 전엔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디메이저와 광고회사 SK플래닛 등에서 디지털 관련 국내외 프로젝트를 리드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이노션 스페인·독일법인에서 현대자동차 영상 촬영 및 편집, 디지털 사용자 매뉴얼을 위한 스마트폰 앱 개발 등을 했으며, 독일법인 근무 당시엔 ‘소셜 인게이지먼트 플랫폼(Social Engagement Platform)’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5년간 디지털 마케팅 및 디지털 프로덕션 메니저로서 코카-콜라 현지 법인의 제품별 브랜딩 관리, 신규 브랜드 론칭 등을 담당하기도 했다.

 

본 글은 PR전문 월간지 THE PR 웹사이트에 게재되었습니다.
원문은 하단 링크를 통해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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