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eber Shandwick Korea
October 31st, 2014

웨버 샌드윅 호주 오피스(헬쓰케어·디지털 프랙티스 팀)와 호주대중약협회(ASMI, Australian Self-Medication Industry)는 소 미디어  일반 의약품 정보 공유 가이드라인(non-prescription medicines industry guidelines for social media use) 지난 2014 1 발표했습니다.

소셜 미디어 시대의 도래로 전산업군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무대가 온라인으로 옮겨진 상황에서 헬스케어 분야도 이러한 트렌트를 받아들이고 적용해야 하지만, 의학·제약·건강 정보는 법적인 문제로 인해 쉽게 온라인에서 공유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헬스케어 산업군이 소셜 미디어 대화 공간으로 진입이 어려운 원인 중 하나는, 의약품/의학정보 관련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제약하는 복잡한 법적 구조이다. 예를 들어, 일반의약품인지 아니면 전문처방 의약 품목 인지에 따라 적용되는 정보게시 규제가 다르고, 감독 부서도 분리되어 있고, 의약품/의학정보를 게시하기 이전에  관련 법조항을 살펴봐야 하는 복잡한 절차 등을 뽑을 수 있습니다.

헬스케어 산업군의 정보 폐쇄성은 소셜 미디어에서의 정보 공유가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환자 및 의약전문가들의 온라인 활동이 가파르게 증가될 뿐만 아니라, 정보 홍수 속에 인증된 기관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욕구는 헬스케어 산업군이 피해갈 수 없는 당면의 과제가 됐습니다.

그 예로 건강정보를 원하는10명 중 8명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정보를 찾고 있으며, 환자들은  자신들의 질병에 관한 질문과 경험을 온라인에서  더욱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성장은 헬스케어 산업이 온라인상에서 제공되는 건강정보를 통합화시켜 타겟 공중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커뮤니케이션 담당자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갖추는 것으로 시대의 요구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커뮤니케이션 현황을 파악하고, 디지털 공간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통합 가이드라인을 세우기 위한 논의는 2013년 11월 시드니에서 개최된 호주대중약협회(ASMI) 연례 컨퍼런스에서 구체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웨버 샌드윅은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카운셀링 / 디지털 소셜 플랫폼 개발·운영을 통해 습득한 법(조항)에 대한 정보 인프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실질적 경험을 통해 쌓은 정보와 지혜를 기반으로 호주대중약협회(ASMI) 가 ‘소셜 미디어  일반 의약품 정보 공유 가이드라인’을 런칭할 수 있도록 웨버 샌드윅은 지원했습니다.

상기 가이드라인의 발간 목적은 일반의약품 산업체에 소속된 마케팅 담당자가 신뢰할만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온라인상에서 대중들에게 의약품 정보를 제공할 기틀을 갖추어 놓은 것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디지털/ 소셜 대화공간에서 정보를 공유하는데 있어 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갖게 하기 위함입니다.

웨버 샌드윅 호주팀과 호주 대중약협회가 통합된 가이드라인을 만듦으로써, 헬스케어 산업 내 활발한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본 플랫폼을 장착해 놓은 것이라 평가 받고 있으며,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움직임이 이미 플랫폼 안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현재 소셜 미디어  일반 의약품 정보 공유 가이드라인’ 발간은 호주 의약시장을 중심으로 큰 진전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웨버 샌드윅 호주와 호주 대중약협회에서 공동으로 발간한 소셜 미디어  일반 의약품 정보 공유 가이드라인 원본은 해당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on-prescription medicines industry guidelines for social media use

► 해당 기고문의 원본 출처는 웨버 샌드윅 호주 웹사이트에 있습니다. Weber Shandwick’s Australia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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